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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토)

'우승 후 사퇴?' 전창진‥최준용 "스트레스 풀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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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로농구 챔프전에 선착한 KCC는 올 시즌 굴곡이 심해 곱지 않은 시선을 받기도 했는데요.

마음 고생이 심했던 전창진 감독과 선수단은 이제 화려한 마무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수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정규리그 1위팀 DB마저 꺾고 5위 팀으로는 처음으로 챔프전에 진출한 KCC.

경기 후 전창진 감독의 인터뷰는 의외였습니다.

[전창진/KCC 감독 (지난 21일)]
"(팬들한테) 욕을 많이 먹었죠. 시원하게 많이 먹었어요. 회사에다가 트럭 시위도 여러 번 하고 물러나라고 여러 번 했는데 깨끗이 잘하고 물러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