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3 (목)

경북대 의대 신입생 증원안 50% 반영…110명→155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북대가 내년도 의대 신입생 증원 규모를 정부 발표 증원 인원의 50%만 반영하기로 확정했습니다.

경북대는 어제(23일) 학장회의를 열어서 2025학년도 의대 신입생을 기존 110명에서 45명 늘어난 155명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대구·경북권인 영남대와 계명대는 정부 증원 인원 그대로, 즉 44명 늘어난 120명으로 모집인원을 확정해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남주현 기자 burnett@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