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1 (화)

곽튜브 “전효성, 촬영 끝나자 존댓말 서운...본 것만으로도 행복”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사진 I 살롱드립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곽튜브가 이상형 전효성과 문자를 주고 받은 가운데 “존댓말이 서운했다”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23일 장도연의 살롱드립 채널에는 ‘실물이 재밌고 토크가 잘생겼어요. EP.37 빠니보틀 원지 곽튜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 영상에는 ‘지구마불 세계여행2’의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도연은 곽튜브에게 “얼마 전에 전효성 앞에서 춤추지 않았냐”라며 앞서 곽튜브가 ‘전현무계획’에 출연한 전효성 앞에서 ‘샤이보이’ 안무를 췄던 것을 언급했다.

빠니보틀은 “(곽튜브가) 전효성을 만나고 나서 전효성 이야기를 하루종일 했다.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냐고 물어보면 ‘전효성이 1등’ 이라더라”라고 거들었다.

곽튜브는 “그런 분과 밥을 먹고 번호도 따고 춤을 췄다”며 행복해했다. 그러면서 “촬영을 하면서는 말을 놓기로 했는데 촬영 끝나고 전효성한테 존댓말로 문자가 왔다. ‘준빈 씨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다음에 기회 되면 봐요’라고”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장도연은 “근데 처음 보고 말을 놓는 것도 전효성이 불편해할 수도 있다”라며 곽튜브를 위로했고, 원지는 “그런 희망 주면 안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곽튜브는 “사실 좋아하는 연예인을 봤다는 것만으로도 되게 좋은 경험”이라고 쿨하게 대응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