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1 (화)

황대헌, '팀킬 논란' 한 달 만에 박지원에 직접 사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 한 장의 사진이 나오기까지 결국 한 달이 걸렸습니다

충돌로 모두가 순위에서 밀려나는 이른바 '팀 킬 논란'에 휘말렸던 황대헌 선수.

드디어 박지원 선수를 만나 사과를 한 건데요.

두 선수의 충돌 악연은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로 돌아가 봐야 합니다.

황대헌에 연달아 부딪혀 다 잡았던 1위를 놓친 박지원 한동안 빙판에서 일어서지 못했었죠.

둘은 이번 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또 다른 충돌이 있었습니다.

황대헌은 태극마크를 놓쳤고, 박지원은 1위로 국가대표에 뽑혔지만 두 선수 간엔 앙금이 남은 모습이 보였는데요.

이번 만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의 팀킬, 이제는 사라진 걸까요?

오광춘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