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3 (목)

청하 "女 솔로가수 '화사' 부러워, 사실 친구인데··" ('짠한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짠한 형' 영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청하가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를 언급하며 부러움을 밝혔다.

지난 22일, 신동엽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완선 청하 EP.38 댄싱퀸들의 만남,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는 올타임 레전드 디바 김완선과 MZ 솔로 아티스트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색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신동엽은 김완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김완선은 그 시대 마돈나였다. 정말 어마어마했다"고 청하에게 말했다.

OSEN

'짠한 형' 영상


그러자 청하는 “맞죠"라며 "그래서 화사가 부러웠어요”라고 털어놨다. 청하와 화사는 현실 친구라고. 청하는 "화사는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서 선배님들과 같이 무대에 설 기회가 있었지 않냐”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도 열심히 해서 ‘저런 기회가 있을 때 부름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한 뒤 대뜸 카메라를 보고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져 웃음을 안겼다.

앞서 화사는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해 역사적인 솔로 아티스트 가수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와 한 무대에 섰다.

[사진] '짠한 형' 영상

walktalkunique@osen.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