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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천하장사' 최정 복귀 초읽기...신기록 희생양은 롯데?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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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KIA전 몸 맞는 볼 부상

타격연습 다시 시작

프로야구 최다 홈런 신기록을 눈앞에 둔 SSG 최정이 복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최정은 23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롯데와 주중 3연전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최정은 지난 17일 KIA전에서 1회 말 KIA 선발 크로우가 던진 시속 150km 빠른 볼에 옆구리를 맞고 교체됐습니다.


교체 직후 갈비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던 최정은 다음날 정밀검사에서 다행히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부상 회복을 위해 지난 주말 LG전에 결장했지만, 21일 타격 훈련을 소화하며 컨디션을 점검했습니다.


컨디션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이번 주 롯데와의 주중 3연전, 이어지는 KT와 주말 3연전 중 출전이 가능할 거란 전망이 나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