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3 (목)

‘김연자 더 글로리’ 22일 방청 신청...티켓 전쟁 예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김연자 더 글로리’ 포스터. 사진|K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효도 전쟁’에 불을 지필 ‘김연자 더 글로리’가 5월 14일 여의도 KBS홀에서 펼쳐진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KBS가 야심차게 준비한 ‘김연자 더 글로리’는 대한민국 트로트 여왕 김연자를 주인공으로 한 스페셜 콘서트로 꾸려진다.

‘엔카의 여왕’으로 불리며 일본에서도 성공을 거둔 원조 한류 스타 김연자는 지난 2016년 발표한 ‘아모르파티’가 국내에서 역주행하면서 MZ 세대에도 사랑받고 있다.

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은 김연자는 ‘더 글로리’에서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음악적 진수가 응축된 환상적인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통 트로트부터 발라드, EDM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자신의 대표곡과 명곡들을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로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국악인 박애리, 가수 바다, ‘트로트 바비’ 홍지윤, ‘성악 어벤져스’ 라포엠 등 화려한 게스트가 함께한다. 모스틀리 필하모니, 한충은 국악밴드, 라벤타나와 다채로운 협연으로 전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5월 14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공연되는 ‘김연자 더 글로리’ 방청권은 22일 오전 9시부터 5월 3일 오후 3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당첨 결과는 5월 7일 문자로 개별 발송된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KBS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