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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배우 전혜진, '피투성이' 얼굴 공개…"뼈 안 다쳐 감사"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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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사진=배우 전혜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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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진이 얼굴 부상을 알렸다.

지난 21일 전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실화일까요? 분장일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진은 "반려견 미용하러 갔다가 주차장에서 비가 오더라. 우산 가지러 트렁크 쪽으로 가는 중에 쇠 파이프 뿌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얼굴이 콘크리트 바닥에 먼저 떨어졌다. 너무 당황한 채로 손을 얼굴에 대봤는데 피와 진물이"라며 사고 당시를 회상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진은 얼굴에 피가 맺힌 상처로 가득한 모습이다. 그는 상처를 치료한 뒤 얼굴에 반창고가 가득한 모습도 전했다.

전혜진은 "피부과 성형외과 전부 토요일 휴진이더라. 지인 소아 청소년과 의원으로 가서 긴급 드레싱을 받았다. 그래도 뼈 안 다치고 이 안 부러진 것에 감사. 아무래도 그동안 너무 바빴던 저에게 좀 쉬라고 하시는 듯"이라고 덧붙이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1970년생 전혜진은 1991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스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드라마 '장미와 콩나물' '제국의 아침' '노란 손수건'에 출연했으며 2019년 드라마 'VIP', 2024년 '재벌 x형사'에 출연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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