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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목)

[정치쇼] 의협 임현택 "의대 자율증원안? 조삼모사…반대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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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자율증원? 조삼모사…정부 2천 명 양보 없단 것
- 1천 명으로 줄어도 전공의·의대생·교수들 수용하겠나
- 의협 입장은 "한 명도 못 늘려"…개인적으론 "줄여야"
- 7대 요구안 반영해야…정원 동결안도 해결책 아냐
- 전공의·의대생 타협의 문제 떠나 움직일 수 없어
- 정부, 국민 피해 주면서까지 강행 필요했나 답해야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 일자 : 2024년 4월 22일 (월)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인


▷김태현 : 의료계가 이 특위에 불참하기로 하면서 의‧정갈등은 2차 분수령이 다가올 것 같은데요. 두 달째 이어지는 의‧정갈등의 타협점은 과연 어디인지 의협 측의 입장을 지금 바로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인과 전화로 연결해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현택 : 안녕하세요.

▷김태현 : 의대증원이 원래는 2,000명이었는데 50~100%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뽑게 하겠다. 이 자율증원안에 대해서도 의협은 여전히 반대 입장이신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