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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토)

KCC, '1위 DB' 꺾고 챔프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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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에서 정규리그 5위 KCC가 1위 DB를 3승 1패로 꺾고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6천7백여 홈 팬들이 몰린 가운데, KCC는 초반부터 힘을 냈습니다.

라건아가 연이은 블록슛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자, 슈퍼 팀 멤버들이 번갈아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

최준용은 3점슛을 성공한 뒤 전창진 감독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장거리 3점포 후엔 본인도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