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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서울 전셋집 거래 하늘의 별 따기…1년 내리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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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 전셋집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서울은 1년 가까이 전세가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 그마저도 매물이 없어 더 오를 거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제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송파구의 9천500여 가구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비수기에도 전세 수요가 꾸준한 곳이지만, 올초보다 전세 매물이 30% 가까이 줄었습니다.

계약갱신청구권 사용과 맞물려 비워줄 전셋집 물량 자체가 줄어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