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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월)

'열정과 밉상 사이' 롯데 황성빈의 거포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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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3홈런...롯데 탈꼴찌 이끌어



1루에서 2루로 갈듯 말 듯 한 동작으로 투수를 자극하고

파울을 치고 천천히 타석으로 돌아오다 벤치 클리어링을 일으킵니다.

상대편을 자극하는 비매너 플레이로

'밉상'과 '열정' 사이에서 화제가 된 롯데자이언츠 황성빈

오늘은 '홈런'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롯데와 KT의 더블헤더 1차전

황성빈의 방망이는 1회부터 불을 뿜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