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4 (금)

글로벌히트, YTN배 경마대회 우승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장거리 최고 경주마를 가리는 제23회 YTN배 경마대회에서 김혜선 기수가 고삐를 잡은 부산경남의 '글로벌히트'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글로벌히트'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7경주로 펼쳐진 2,000m 레이스에서 줄곧 중위권에 머물다 마지막 직선 주로에서 속도를 높여 '투혼의 반석'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최근 여기수 통산 처음으로 통산 300승을 돌파한 김혜선 기수와 '글로벌히트는' 올 시즌 장거리 최강마를 뽑는 스테이어 시리즈에서 1, 2관문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