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8 (화)

갤러리 맞고 기사회생…행운의 역전 우승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내 여자 골프 넥센 세인트나인 대회에서 최은우 선수가 2년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OB가 될 뻔한 샷이 갤러리 맞고 살아나면서 행운의 역전극을 펼쳤습니다.

선두 정윤지에 한 타 뒤졌던 최은우는 16번 홀 세컨드샷을 숲으로 보낼 뻔했습니다.

그런데 OB 구역으로 향하던 이 공이 한 갤러리의 몸에 맞고 러프에 멈추면서 기사회생했습니다.

이 샷으로 갤러리의 휴대폰이 파손됐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