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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화)

서울광장·청계천에 야외도서관 개장…포항에선 돌문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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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세먼지가 옥에 티이긴 해도 요즘 봄날씨에 기분이 좋습니다. 서울광장과 청계천에는 야외도서관이 문을 열어 시민들에게 인기입니다. 포항에서 열린 돌문어 축제는 비가 왔어도 많은 이들이 즐겼습니다.

주말 풍경은 노도일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리포트]
초록 잔디 위에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을 뽐내는 의자들이 가득합니다.

가족 단위 나들이객은 의자에 앉아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독서에 빠졌던 아이들은 놀이기구를 타고 또 신나게 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