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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드리핀 주창욱, 호흡기 질환서 회복…스케줄 유동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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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드리핀 주창욱. 세계일보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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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드리핀(DRIPPIN)의 멤버 주창욱이 건강을 회복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21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주창욱은 지난 3월,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충분한 휴식 기간을 가지고 회복에 집중했고 현재는 건강상태가 많이 호전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주창욱의 건강상태가 많이 호전됐으나 향후 진행되는 드리핀 스케줄은 의료진과 함께 논의 하에 유동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주창욱은 2020년 6인조 그룹 드리핀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나 지난 3월 호흡기 질환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에 4월 3일 발매된 드리핀의 네 번째 싱글 '뷰티풀 메이즈' 활동은 주창욱이 제외된 5인 체제로 진행됐다.

다음은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드리핀 멤버 주창욱군의 건강 상태 및 활동재개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드리핀 멤버 주창욱군은 지난 3월,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충분한 휴식 기간을 가지며 회복에 집중하였고 현재는 건강상태가 많이 호전 되었습니다.

주창욱군의 건강상태가 많이 호전되었으나 향후 진행되는 드리핀 스케줄은 의료진과 함께 논의 하에 유동적으로 참여 할 예정입니다.

그 동안 걱정해주신 많은 팬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당사는 주창욱군이 완벽하게 회복할때까지 건강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드리핀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영 온라인 뉴스 기자 kdy03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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