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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유인영, 글래머 수영복 자태 자랑…“어때?”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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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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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이 몸매를 자랑했다.

20일 유인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내 핑크 수영복은 어때? 나 사실 마이 어색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핑크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채 코코넛을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 1984년생으로 올해 40세인 유인영은 양갈래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국내외 팬들은 댓글로 하트 이모티콘을 연발하며 유인영에게 찬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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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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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인영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더 체인’을 준비 중이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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