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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토)

[여의도풍향계] 총선 끝, 이젠 집안 경쟁…재등판론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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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풍향계] 총선 끝, 이젠 집안 경쟁…재등판론 '솔솔'

[기자]

총선이 상대 정당과의 전국구 선거였다면, 이번엔 집안 경쟁입니다.

각 정당은 새 지도부를 다시 뽑아야 하는데요. 말이 경쟁이지 어쩌면 집안싸움이 될지도 모르는 선거입니다.

먼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차기 당 대표 선거 재등판설이 벌써 흘러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