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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토)

전북 현대, FC서울 상대 21경기 연속 무패...이적생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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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원) 8라운드 경기에서 전북 현대가 FC 서울을 3대 2로 누르고 서울 상대 21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올 시즌 전북으로 이적한 이영재, 전병관 선수는 나란히 동점골과 역전골을 터뜨려 승리의 주역이 됐습니다.

특히, 전병관 선수는 2대 2로 맞선 후반 4분 멋진 오버헤드킥 결승골로 시즌 첫 골을 기록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수원FC는 후반 추가 시간 나온 이승우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제주를 2대 1로 누르고 2연승을 달렸고, 포항과 김천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