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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토)

'환상 오버헤드킥' 결승골…전북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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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에서 최악의 부진에 시달리던 전북이 FC서울을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전병관 선수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승부를 갈랐습니다.

오락가락하는 빗줄기 속에서 난타전이 펼쳐졌습니다.

전북이 전반 6분 송민규의 집념 골로 기선을 잡자, 서울이 기성용의 코너킥에 이은 일류첸코의 동점 골, 그리고 조영욱의 크로스에 이은 팔로세비치의 역전 골로 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