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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인터뷰] 개그맨 김경식·이동우 "실명 이후 사람들의 온정 알게 돼…'힐링' 라디오 함께 진행하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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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아프다고 외쳐야…주변의 멋진 사람들 나타나 도와줄 것"

■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뉴스룸 / 진행 : 안나경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서 아주 특별한 우정의 두 분을 모셨습니다. 연예계 최고의 단짝으로 알려진 분이시죠. 개그맨 김경식, 이동우 씨 만나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매일 아침 두 분이 문자를 나누신다고 하던데 혹시 오늘 아침에도 문자를 나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