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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이란 본토 밖에서도 포화…이라크·시리아서 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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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본토 밖에서도 포화…이라크·시리아서 쾅쾅

이라크 중부 군사기지에서 현지시간으로 19일 밤 폭격이 발생해 1명이 죽고 8명이 다쳤다고 AFP 통신이 이라크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폭격이 이뤄진 칼소 군사기지는, 이라크의 옛 친이란 무장단체로 지금은 정규군으로 통합된 '하셰드 알샤비'가 주둔한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즉각 입장을 내고 연루 여부를 부인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시리아에서는 이스라엘의 미사일 공격이 일어났습니다.

시리아 국방부는 성명에서 이스라엘군이 남부 대공 방어 시설을 겨냥해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한대 기자 (onepunch@yna.co.kr)

#이라크 #폭격 #친이란 #무장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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