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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두산, '선발 전원 안타' 키움에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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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이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키움을 19대 8로 누르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두산은 4회에만 9점을 뽑는 등 장단 22안타를 몰아치며 대승을 완성했습니다.

롯데는 선발 찰리 반즈의 호투 속에 정훈이 결승 타점을 올려 KT를 4대 3으로 꺾었습니다.

8연패 뒤에 2연승을 거둔 최하위 롯데는 9위 kt와 승차를 없애며 바닥 탈출을 노리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