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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수)

KBO, '오심 은폐 파문' 이민호 심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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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야구위원회, KBO가 자동 볼 판정 시스템 '오심 은폐 파문'을 부른 이민호 심판에 대해서 계약 해지, 즉 해고를 결정했습니다. KBO 역사상 심판에게 내린 가장 강력한 징계입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이민호/당시 심판 팀장 (지난 14일) : 음성은 분명히 볼로 인식했다고 들으세요(하세요.) 아셨죠? 이거는 우리가 빠져나갈 궁리는 그거밖에 없는 거예요. 음성은 볼이야. 알았죠? 우리가 안 깨지려면 일단 그렇게 하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