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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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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뷔→플레이브까지 'KM차트' 상위권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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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KM차트'의 2024년 4월 선호도 중간 집계 결과가 공개됐다/제공=KM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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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주관하는 'KM차트'의 2024년 4월 선호도 중간 집계 결과가 공개됐다.

19일 'KM차트'에 이번 4월 선호도 조사는 지난 14일부터 진행됐다. 임영웅과 영탁부터 뷔, 온앤오프, 플레이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차트 상위권을 노렸다.

K-뮤직 부문에서는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가 마이원픽에서 압도적인 선호도를 얻으며 차트 1위를 차지 중이다. 이에 반해 영탁의 '폼미쳤다'와 뷔의 '슬로우 댄싱(Slow Dancing)'는 각각의 플랫폼에서의 강세로 뒤를 잇고 있다. 온앤오프와 뷔의 향후 마이원픽 참여도가 흥미로운 승부를 예상케 한다. 플레이브는 양 플랫폼을 아우르는 전략을 통해 상위권 도약의 가능성을 열어 뒀다.

K-뮤직 아티스트 부문에서는 1위에 오른 임영웅이 마이원픽에서 높은 참여도를 얻으며 견고한 위치를 확보했다. 2~3위를 기록 중인 이찬원과 뷔 역시 근소한 차이를 보였으며 탄탄한 팬들의 지지를 확인했다. 김호중 또한 마이원픽에서의 참여도에 따라 역전 가능성도 열려 있어 팬들의 차후 활동이 더욱 주목된다.

핫 쵸이스(M) 부문에서는 BTS의 슈가가 양 플랫폼에서 우세를 보이며 1위에 올랐다. 이찬원과 진은 각각의 플랫폼에서의 참여도에 따라 순위가 달라질 수 있는 접전을 벌이는 중이다. 몬스타엑스는 아이돌챔프에서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마이원픽에서의 낮은 참여도로 매번 입상에 아쉽게 실패했다는 점이 눈에 띄었다.

핫 쵸이스(F) 부문에서 케플러가 마이원픽에서의 압도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중간 집계 1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드림캐쳐와 시크릿넘버가 각 플랫폼에서 높은 지지를 받으며 케플러의 독주를 저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루키(M) 부문에서는 엔싸인이 마이원픽에서 높은 참여도로 중간 집계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나우어데이즈는 아이돌챔프에서 뜨거운 추격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엔싸인과 소디엑 팬들이 마이원픽에서 높은 참여도를 보여 입상을 쉽게 기대할 수는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남자 신인 아티스트들의 최종 순위는 마이원픽 참여도에 크게 좌우될 전망이다.

루키(F) 부문에서는 니쥬가 아이돌챔프와 마이원픽에서의 높은 참여도를 바탕으로 중간 집계 1위를 기록 중이다. 베이비몬스터와 유니스도 팬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통해 높은 순위에 오를 기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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