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6 (일)

[영상] 한미 특전사 공중침투훈련 성료…사상자 발생한 북한과 대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한국과 미국의 특수작전 부대가 18일 경기도 오산비행장에서 연합 공중침투훈련을 실시했다고 육군이 19일 밝혔습니다.

훈련에는 한국 육군과 주한미군의 특수전사령부 장병 260여명이 참여했고, C-17과 C-130J, C-130H, CN-235 등 수송기 8대가 투입됐는데요.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해 공중으로 목표지역에 침투해 가상의 표적을 제거하는 훈련이었습니다.

훈련에 참가한 박완호 특전사 번개대대장(중령)은 "실전적인 연합 공중침투훈련을 통해 한미 특수작전 요원들이 신속히 표적을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했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이금주

영상: 육군 제공·조선중앙TV

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