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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특급 유망주' 정우주, "1순위·시속 160km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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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에서 세계의 눈길을 끄는 '특급 유망주'가 또 등장했습니다.

엄청난 강속구로 빅리그의 관심까지 받고 있는 전주고 정우주 투수를 만나보시죠.

지난해까지만 해도 평범한 투수였던 정우주는, 고교 3학년이 된 올해 완전히 다른 선수로 변신했습니다.

작년보다 직구 시속이 무려 10km 가까이 빨라져 최고 156km를 찍었고, 현재 진행 중인 이마트배에서 13이닝 동안 삼진 24개를 잡아내는 엄청난 위력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