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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엠빅뉴스] [엠빅직캠] 최정 홈런 노리며 잔칫집이던 구장이 얼어붙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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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개인 통산 최다 홈런을 1개 앞둔 SSG 최정 선수가 사구로 갈비뼈가 골절돼 한달 가량 쉬게 됐습니다.

그 기록적인 홈런볼을 잡고자 팬들이 집결했는데 1회에 나와버린 사구.

그 순간을 엠빅이 담아봤습니다.

#최정 #이승엽 #홈런 #KBO #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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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팀 [구성: 서상현, 편집: 조유경·양홍석·이시연, 디자인: 최서우, 취재: 김수근, 영상취재: 나경운]

서상현 기자(ssh42@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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