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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신기록 도전' 최정, 불의의 부상에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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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16일) 극적으로 프로야구 통산 최다 홈런 타이 기록을 세운 SSG의 최정 선수가 오늘 신기록에 도전했는데요, 안타깝게도 1회에 투구에 맞고 교체됐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어젯밤, KIA 전 9회말 투아웃에서 극적인 동점 솔로 아치를 그린 최정은, 통산 467호 홈런으로 이승엽 두산 감독의 역대 최다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