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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하나의 팀, 하나의 꿈' 파리올림픽 100일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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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24 파리올림픽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관중 없이 치러진 도쿄 대회와 달리 파리 대회는 8년 만에 관중과 함께 합니다.

우리 선수단은 '하나의 팀, 하나의 꿈'이라는 슬로건 아래 파리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파리 올림픽 시상대 등에서 우리 선수들이 입을 공식 단복입니다.

동해의 쪽빛과 태극기 구성 요소인 검정과 빨강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