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8 (화)

뮤지컬 분장실 몰카 범인은 아이돌 매니저… "즉각 해고 조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뮤지컬 배우 김환희 씨의 대기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를 설치한 용의자가 현직 아이돌 그룹 매니저 A씨로 밝혀졌습니다.

해당 기획사는 17일 YTN에 "사건을 알게 된 직후 즉각 A씨를 해고 조치했다. 현재는 회사 소속이 아니다"라고 밝혔는데요.

앞서 9일, 김환희 씨는 자신이 사용하던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의 분장실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를 발견해 이를 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