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2 (수)

[스포츠머그] 유럽 가서 발품 팔았지만 양현준도 배준호도 불가…'첫 단추' UAE전 앞둔 황선홍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U-23 축구대표팀이 내일(17일) 새벽 0시 30분 아랍에미리트와 파리 올림픽 최종 예선 1차전을 치릅니다. 양현준과 김지수에 이어 배준호까지, 유럽파 3명이 소속팀 반대로 최종 예선에 뛸 수 없게 됐지만 황선홍 감독은 'K리거의 힘'으로 파리행 티켓을 따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황선홍 감독의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제공: 대한축구협회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박진형 PD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