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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여성 주심 밀친 축구선수 논란…"남자였어도 밀었을까" 비난 [소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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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K리그 2부 경기 도중 거친 플레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심판을 향해 거칠게 밀치는 모습이 논란이 됐습니다.

전남과 안산의 7라운드 경기 추가시간, 노경호 선수를 민 김용환 선수가 볼을 두고 몸을 부딪쳤는데, 반칙을 한 김용환 선수가 다가옵니다.

심판이 막으려고 해보지만, 박세진 심판의 몸까지 밀쳐 팔이 얼굴에 부딪힐 정도였습니다.

김용환 선수는 경고 한 장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