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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목)

희대의 오심 조작 은폐 충격…KBO, 심판진 3명 직무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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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에서 오심을 숨기려던 심판들의 행동이 고스란히 방송을 통해 중계됐습니다. 자동투구판정시스템, ABS의 판정을 놓치면서 생긴 오심을 은폐하고 조작까지 하려고 한 겁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이 심판진을 징계하기로 했습니다.

홍지용 기자입니다.

[기자]

[NC 5:12 삼성/대구구장 (지난 14일)]

[이민호/1루심·심판 팀장 : 음성은 분명히 볼로 인식했다고 들으세요. 아셨죠? 우리가 빠져나가려면 그것밖에 없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