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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강남서 확 줄어든 벤틀리?…"눈치 보여" 법인차 번호판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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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부터 일정 금액 이상의 법인 차량에는 연두색 번호판을 달아야 하죠. 이 제도가 시행된 뒤로 고가의 법인 차량 구매율이 줄어든 걸로 나타났습니다. 이 연두색 번호판에 대한 거부감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는데 이걸 피하기 위한 꼼수까지 등장했습니다.

이호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수입차 대리점이 모여있는 서울 강남 도산대로, 요즘 '슈퍼카'라 불리는 고가 수입차가 눈에 덜 띈다는 얘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