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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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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5년 만에 칸 복귀…여전한 미모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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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5년 만에 칸 영화제를 다시 방문하면서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스포츠월드

사진=조여정 인스타그램


15일 조여정은 자신의 SNS에 “LG유플러스 studioX+U 드라마 #타로 #칸국제시리즈 애써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적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핑크색 드레스 차림으로 화사한 미소를 지으면서 칸 영화제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외 누리꾼들은 하트 이모티콘을 연발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타로’는 국내 최초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단편 경쟁 부문에 초청받으며 화제가 됐다. 칸 시리즈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렸다. 2019년 영화 ‘기생충’으로 칸을 찾았던 조여정은 5년 만에 칸에 재입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타로’는 한 순간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 시리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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