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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김지원, 남편 김수현 얼굴 잊었다…수도권 최고 시청률 20% 달성(‘눈물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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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사진 | tvN ‘눈물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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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김지원이 남편 김수현을 잊고 만다.

tvN ‘눈물의 여왕’은 지난 13일 16.8%(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 최고 20% 시청률을 달성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홍해인(김지원 분)은 퀸즈 백화점 대표 복귀 기자회견에서 윤은성(박성훈 분)에게 협박당한 것과 시한부 판정을 받은 것까지 모조리 밝혔다. 그러던 중 악화된 병세 때문에 결국 해인은 쓰러졌다.

겨우 정신을 차린 해인은 남편 백현우(김수현 분)에게 “사랑해. 처음봤을 때부터 지금까지 사랑했어”라고 진심을 고백했다. 조금씩 이별할 준비를 하는 해인을 끌어안은 현우는 “안 죽어. 절대 안 보내”라고 선언했다.

현우는 은성과 모슬희(이미숙 분) 모자가 아직 홍만대(김갑수 분)의 비자금을 못 찾았다는 걸 알아냈다. 홍만대 회장의 비자금 확보 루트였던 물류창고 추적까지 성공한 현우와 해인은 갑작스레 쏟아지는 비 때문에 잠시 몸을 피했다. 현우는 차를 가져오겠다며 자리를 비우게 됐다. 이때 피곤함을 느낀 해인은 자동차가 아닌 우산을 쓰고 돌아온 그에게 몸을 맡겼다.

차에 올라타자마자 깜빡 잠이 든 해인은 수상한 차량이 두 사람을 쫓아오며 겁에 질렸다. 설상가상으로 자기 옆에 있던 현우가 다른 차에서 내렸다. 병세 때문에 해인이 은성과 현우를 착각하고 말아 이들의 관계에 관심을 끌었다. willow6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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