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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일)

'원더골 잔치' 포항…거침없는 '태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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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축구 K리그에서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이 '태하드라마'라는 신조어까지 낳으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서울 원정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전반 14분, 코너킥 기회에서 허용준의 선제골로 기선을 잡은 포항은 전임 사령탑, 김기동 감독이 지휘하는 홈팀 서울의 반격에 고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