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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목)

'220억 횡령' 오타니 전 통역사, 보석 석방…'오타니 접촉 금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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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도박 빚을 갚으려고 야구 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돈을 빼돌린 전 통역사가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오타니에게 사과하고 싶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검찰은 수사 결과, 오타니는 이 사건의 피해자라고 결론지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홍지은 특파원입니다.

[기자]

불법 도박 빚을 갚으려고 오타니의 돈에 손을 댔다 재판에 넘겨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가 연방 검찰에 자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