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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일)

류현진, 실책에 입술 '꽉'…'식빵'에 웃음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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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돌아온 류현진 선수가 네 번째 도전 만에 드디어 복귀 첫 승을 거뒀는데요.

어제(11일) 있었던 인상적인 장면들, 그리고 류현진 선수의 유쾌한 뒷이야기를 배정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괴물 본색'을 되찾은 류현진 앞에 두산 타자들은 말 그대로 속수무책이었습니다.

37살 동갑내기 친구 양의지는 마음먹고 노려 친 볼마저 제대로 안 맞자 자기도 모르게 이런 반응이 나왔고, 그 모습에 류현진도 웃음이 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