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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선발전 우승' 박지원 "황대헌 사과, 생각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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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쇼트트랙 박지원 선수가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하며 다음 시즌 태극마크를 달게 됐습니다.

황대헌 선수는 최종 11위에 머무르며 국가대표 자격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전날 1500미터에서 우승하며 이미 다음 시즌 국가대표 개인전 출전 자격을 따낸 박지원.

오늘 마지막 1천 미터 준결승전에서 3위를 기록하며 결승 진출엔 실패했지만 1,2차 선발전 합계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당당히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