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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크라 공여 플랫폼 회의 첫 참석..."중장기 재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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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크라 공여 플랫폼 회의 첫 참석..."중장기 재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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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주요 7개국(G7) 주도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 협의체인 '우크라이나 공여자 공조 플랫폼', MDCP에 가입한 뒤 처음으로 관련 회의에 대면 참석해 재건 지원 의지를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그제(10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MDCP 제9차 운영위원회에 강석희 정부 대표가 참석했다고 전했습니다.

강 대표는 이 자리에서 한국이 강점을 갖는 인프라, 보건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크라이나의 중장기 재건을 지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회의 참석국과 기관들은 2024~2025년 우크라이나 재정 지원 방향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1월 출범한 MDCP에는 G7과 유럽연합(EU) 집행위, 우크라이나, 세계은행 등 국제금융기구가 참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지난 2월 신규 회원국으로 가입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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