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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선은 대통령에 보낸 마지막 경고…경제·민생 살려야"

연합뉴스 김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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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선은 대통령에 보낸 마지막 경고…경제·민생 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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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이재명·조국 만나 협치와 국민통합 시작해야"
(수원=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번 22대 총선 결과와 관련해 "국민의 뜻을 제대로 받드는 길은 '경제와 민생의 시간'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번 총선은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던 대통령에게 보낸 마지막 경고"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거부권 행사 등 비상식과 불공정은 대통령 스스로 결자해지해야 한다. 그리고 하루빨리 이재명, 조국 대표를 만나야 한다"며 "거기에서부터 경제와 민생을 살리는 협치와 국민통합을 시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물가 점검하는 김동연 경기지사(수원=연합뉴스) 지난 5일 오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운데)가 농수산물 소비자 체감 물가 점검을 위해 농협 하나로마트 성남점을 방문해 이복견 농협 성남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 지사장의 안내를 받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물가 점검하는 김동연 경기지사
(수원=연합뉴스) 지난 5일 오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운데)가 농수산물 소비자 체감 물가 점검을 위해 농협 하나로마트 성남점을 방문해 이복견 농협 성남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 지사장의 안내를 받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t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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