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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접전’ 서울 용산···강태웅 50.3%, 권영세 49.3%[22대 총선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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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접전’ 서울 용산···강태웅 50.3%, 권영세 49.3%[22대 총선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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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대선에서 세구루 후보 20.67득표로 2차 투표행
강태웅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연합뉴스

강태웅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연합뉴스


10일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지상파 방송 3사 출구 조사 결과 서울 용산구에선 강태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0.3% 득표율로 49.3%의 득표율이 예상되는 권영세 국민의힘 후보를 1.0%포인트 차이로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

두 후보는 지난 21대 총선에서도 이 지역구에서 맞붙은 바 있다. 21대 총선에선 당시 미래통합당 후보였던 권영세 후보가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강태웅 후보를 47.8% 대 47.14%, 득표율 0.66%포인트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박용필 기자 phil@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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