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리본 |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세월호 참사 10주기 추모 주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그날을 기억하고 희망을 열어가는 10주기'를 주제로 LED 게시판 등을 활용해 추모 주간을 알리고 리본 모양 조형물을 설치하기로 했다.
또 세월호 참사 10주기 당일 오후 4시부터 대회의실에서 인천지역 공연단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추모 문화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각 교육지원청과 직속 기관, 일선 학교들도 자율적으로 세월호 추모 행사와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세월호 참사 관련 인정도서나 웹툰 등을 수업에 활용하도록 했다"며 "10주기를 맞아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로 추모 주간을 꾸밀 계획"이라고 말했다.
good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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