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경남 양산갑 윤영석 후보가 유세 도중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해 극단적 언행을 했다며 후보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강민석 대변인은 오늘(8일) 서면 브리핑에서 국민의힘 윤영석 후보가 유세 도중 '문재인 죽어야 돼'라는 차마 입에 올리기 힘든 막말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윤 후보 발언은 막말이 아니라 폭력이라며, 증오를 부추기는 극단적 언행만큼은 자제해주길 간곡히 호소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강민석 대변인은 오늘(8일) 서면 브리핑에서 국민의힘 윤영석 후보가 유세 도중 '문재인 죽어야 돼'라는 차마 입에 올리기 힘든 막말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윤 후보 발언은 막말이 아니라 폭력이라며, 증오를 부추기는 극단적 언행만큼은 자제해주길 간곡히 호소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공보국은 어제(7일) 오후 경남 평산마을 인근에서 유세차에 올라탄 윤 후보가 막말하는 장면이 촬영됐다며 유튜버가 찍은 영상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YTN 김대겸 (kimdk10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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