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한동훈, 김준혁 막말 겨냥 "이 정도면 치료받아야"

YTN
원문보기

한동훈, 김준혁 막말 겨냥 "이 정도면 치료받아야"

속보
EU 의회,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대미 무역협정 승인 연기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과거 연산군이 문란한 성행위를 했다고 거론하며, 윤석열 대통령을 연산군에 빗대 비판한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후보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오늘(4일) 서울 동대문구 유세 현장에서 김 후보가 또 입이 더러워질 이상한 말을 했다며 그 정도면 국회에 갈 일이 아니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광진구 유세 현장에선 김 후보 같은 사람을 그대로 유지할 거면 차라리 바바리맨을 국회로 보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한 위원장은 이런 김 후보를 공천한 건 이재명 대표라며, 민주당의 머릿속을 심판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총선은 YTN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