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4일 오전 서울의 한 대학교 의대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의과대학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해 휴학계를 제출한 의대생은 이날까지 전체 의대생 중 55.1% 수준인 1만 359건으로 집계됐다. 2024.4.4/뉴스1presy@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