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경기남부경찰청 수사과는 4·10 총선과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고소·고발 사건 109건(160명)을 접수해 수사 종결했거나 수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수사 종결한 사건은 16건(24명)으로, 이 가운데 4건(4명)은 송치했고, 12건(20명)은 불송치 결정했다. 나머지 93건(136명)에 관한 수사는 진행 중이다.
사건 유형별로는 허위사실 공표가 55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수막·벽보 훼손 11건, 사전선거운동 7건 등의 순이었다.
경기남부경찰청 전경 |
수사 종결한 사건은 16건(24명)으로, 이 가운데 4건(4명)은 송치했고, 12건(20명)은 불송치 결정했다. 나머지 93건(136명)에 관한 수사는 진행 중이다.
사건 유형별로는 허위사실 공표가 55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수막·벽보 훼손 11건, 사전선거운동 7건 등의 순이었다.
한편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경찰에 접수된 선거범죄는 총 638건(1천44명)이다.
ky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