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0일 오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대기중인 환자들이 정부의 의대정원 증원 발표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는 의료개혁 관련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정치적 손익에 따른 적당한 타협은 결국 국민의 피해로 돌아간다"며 의과대학 정원 2000명 증원은 '최소한의 숫자'라고 재차 강조했다. 2024.3.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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